'2009/12'에 해당되는 글 35건

  1. 2009/12/07 seri Ai Xuan
  2. 2009/12/07 seri guanweixing
  3. 2009/12/07 seri 金瑜(Jin Yu) 1957~
  4. 2009/12/07 seri Kuroda Seiki
  5. 2009/12/07 seri 鴨居玲 ( Rey Camoy / 카모이 레이 ) (1928-1985)
  6. 2009/12/07 seri Liu Ye - Once upon a time in Broadway
  7. 2009/12/07 seri
  8. 2009/12/07 seri ㅇㄹ
  9. 2009/12/07 seri 20091206
  10. 2009/12/07 seri Boyung

Ai Xuan

scrap/nonmotion 2009/12/07 17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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터치 + 색감
2009/12/07 17:13 2009/12/07 17:13

guanweixing

scrap/nonmotion 2009/12/07 16: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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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nny Old Man
36cm x 50cm (2007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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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ao girl
(30cm x 40cm) 2001



지존
나는 이런 깊이가 좋다

2009/12/07 16:10 2009/12/07 16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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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 Beautiful Day
2002
oil on canvas
80 x 80 cm
2009/12/07 16:00 2009/12/07 16:00

Kuroda Seiki

scrap/nonmotion 2009/12/07 15:5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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黑田淸輝.

[情 感 智].1899.

2009/12/07 15:51 2009/12/07 15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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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 제목 (위에서부터)

1982年私(myself,1982)

私の話を聞いてくれ(listen to me)

出を待つ(道化師)(waiting hia turn(pierrot))

2009/12/07 15:46 2009/12/07 15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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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u Ye
Once upon a time in Broadway, 2006
acrylic and oil on canvas
h: 210.3 x w: 210.3 cm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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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u Ye
Boogie Woogie, Little Girl, 2005
acrylic and oil on canvas
210 x 210 cm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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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u Ye
International Blue, 2006
acrylic and oil on canvas
82 5/8 x 161 1/2 inches

2009/12/07 15:38 2009/12/07 15:38

dairy 2009/12/07 03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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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더 많이 많이 그릴꺼야 ^^
2009/12/07 03:03 2009/12/07 03:03

ㅇㄹ

dairy 2009/12/07 02:39

사진으로 남겨둘 수 없다는 것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.
몇일 전에 친구를 만났을때도 그랬다.
추억을 남기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된다니 이건 너무 슬픈 일이다.

그나마 오늘은 아주 오래된 나의 탱크디카를 찾아서 내가 그린 그림을 찍었지만.
너무 옛날것이라서 그런지 나의 수전증 때문인지 사진 찍는 것이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다.
어쨌든 내 탱크디카라도 찾았으니, 이제 이걸로라도 열심히 블로그도 하고 사진도 찍어야지.

탱크디카가 어딘가에 박혀있을 것이고 밧데리는 또 어딘가에 해체되어 뒹굴고 있을것이며 메모리 카드도 충전기도 마찬가지로 어디엔가 모두 제각각 흩어져서 있을거라는 걸 알고 있었다.
그런데 나는 그걸 이제서야 찾을 생각을 한거다! 크..
필요성을 느끼면서도 찾을 생각을 하지 않은 나머지 디카가 없는 셈 치는 상황까지 갔었고 정말로 나는 한동안 내게 디카같은건 없다고 생각하기에 이르렀으니.

나는 필시 천성이 게으른 인간임에 틀림이 없다.
최근 타샤할머니의 에세이를 읽으며 나와는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부지런함에 감탄해 마지 않았다.
내가 만일 타샤 할머니의 반만큼만 부지런하게 산다면 인생이 달라질지도 ㅎㅎ

2009/12/07 02:39 2009/12/07 02:39

20091206

work/drawing 2009/12/07 01:2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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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년에는 낙엽 말리는 일을 꼭 하겠다!


2009/12/07 01:23 2009/12/07 01:23
TAG

Boyung

work/drawing 2009/12/07 01: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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옛날에, 집에 혼자 있는데 문득 보영이가 생각나서 그렸었지.

[보고싶은 보영이. 춤추는 미술가 보잉이. 그림을 그려줄게. 글래머로 만들어 주지 ㅋㅋ]

라고 그림 밑에 써놓았지만, 어깨까지 밖에 안그렸다...
그리고 그림의 주인공은 이 그림의 존재를 모른다는 것.
언젠가 내가 널 생각하면서 그렸었단다. 하고 보여줘야지.
2009/12/07 01:22 2009/12/07 01:22